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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불법할인(깡) 감소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8.09 15:06:39

[프라임경제]여신금융협회(www.crefia.or.kr 회장 나종규)는 올상반기 불법가맹점 제재 9,883건(06년 하반기 15,195건), 회원 제재 28,924명(06년 하반기 29,655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5%와 2.5%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현상은 신용카드사가 불법가맹점과 회원에 대한 조치내역을 언론에 공개(04. 3분기부터 시행)하자 06년 상반기부터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협회측은 "카드업계의 지속적인 홍보와 관리ㆍ감독 강화가 불법할인에 대한 위법 불감증과 도덕적 해이를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카드업계는 신용카드 불법할인 근절을 위해 2004년 9월 이후 이용대금청구내역서 및 인터넷 홈페이지에 홍보 및 계도문구를 삽입하는등 계몽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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