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3일 바이더웨이(대표 이제훈)는 전국 매장 수가 지난 7월말 기준으로 1000개점을 재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05년 1000개점 돌파 이후 2년여만의 일이다.
바이더웨이는 2006년부터 수익성 위주의 매장 운영 방침에 따라 지난 2006년 80여개, 올들어 60여개 등 부실매장을 과감하게 정리하는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지난 5월말에는 전체 매장수가 985개로 감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상권이 우수한 지역을 중심으로 창업이 활발하게 진행돼 2006년 70여개, 올들어 80여개가 신규 오픈하면서 7월말 현재 전체 매장수가 1005개로 1000개점을 재돌파했다.
바이더웨이 관계자는 “부실매장을 정리하고 수익성이 높은 상권에 신규 매장을 집중 오픈하면서 점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다지기를 정착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