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화제약(대표이사 김수지, 김운장)이 소화성 궤양용제 가스트릭 캡슐(성분 록사티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스트릭은 1캡슐 당 록사티딘 75mg을 함유하고 있어 위·십이지장 궤양과 역류성 식도염 등에 탁월한 효능을 갖고 있는 소화성 궤양용제이다.
또 가스트릭은 위산이 흡인될 위험이 있는 환자의 마취전이나 분만중인 환자의 마취 전, 졸링거 엘리슨증후군 (가스트린을 분비하는 췌장의 종양으로 인하여 위산과 펩신이 과다분비, 궤양을 일으키는 증후)을 가진 환자에게까지 다양하게 투여가 가능하다.
특히 위산분비와 펩신억제 작용이 뛰어나 난치성 및 재발성 궤양에 우수한 치료효과를 나타내며 소화성 궤양으로 인한 속쓰림이나 가슴앓이 통증 등의 증상을 신속히 개선시켜 준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가스트릭 캡슐은 우수한 생체내 이용률을 가지고 있어 흡수가 용이하고 위점막 보호작용이 추가되어 있어 지속적인 투약에도 생체에 별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안전한 소화성궤양용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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