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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에프, 고농축 자연 성분 화장품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14 10:28:09

[프라임경제]국내 한 벤처기업이 소나무껍질에서 추출한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을 주원료로 하는 고농축 이색 자연 성분 화장품을 선보여 화제다.

비엔에프(대표, 장덕수)가 바이오벤처기업 뉴트라팜으로 부터 소나무껍질 추출물 원료 ‘피타민’을 공급받아 상품화 한 이 제품은 기존 제품보다 피부 조직에 산소를 풍부하게 공급해 필요한 영양소 흡수율을 높임으로써 탄력 있고 촉촉한 피부느낌을 오랜 시간 지속 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고농축 제품이다. 아이크림, 고농축 세럼, 수분크림, 클렌싱 크림, 토닝 로션 등 총 5종이며 가격은 각 4만5천원에서 11만원선으로 중,고가형으로 탁월한 기능해 비해 가격은 저렴한 편이다. 

이 제품의 주 원료인 소나무 껍질 추출물 ‘피타민’은 환경오염과 잘못된 생활 습관 등으로 지치고 건조해진 피부에 집중적으로 작용해, 깨끗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회복 할 수 있도록 세포 조직을 최적화 시킬 수 있다. 즉, 복합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이 피부 깊숙이 활동함으로써 피부 속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의 생리 활성을 높이고 피부에 탄력을 주는 것은 물론,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재활성 시켜, 유해 산소로부터 피부를 강력하게 보호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존 수입원료와 달리 화학 용매를 사용하지 않은 수용성 복합 항산화 물질로 인체에 무해하며 비타민 C나 E 보다 항산화력이 20배에서 50배 가량 월등해, 기존 고가의 유사기능의 제품보다 저렴하면서 피부 관리에는 매우 효과적이다. 

업체측은 ‘피타민’이 피부 노화에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활성산소의 활동을 파괴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반복 사용할 경우, 피부 산화를 예방함으로써 젊고 건강한 피부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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