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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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11:35:33
[프라임경제]‘소설이 고프면 월요일, 어린이 책 살 땐 화요일, 인문서는 수요일’. 요일별로 특별 도서를 정해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요일 마케팅이 출판계에 등장했다.
알라딘(www.aladdin.co.kr∙대표 조유식)은 오늘(14일)부터 요일별로 각 장르별 도서를 저렴하게 제공하는 요일별 할인쿠폰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과 목요일에는 문학·만화·예술·인물평전 장르의 책에 대해 2천원에서 최대 7천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어린이 및 청소년 관련 도서는 화요일과 금요일, 경제경영·인문·사회과학·외국어는 수요일에 동일한 할인쿠폰을 알라딘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알라딘의 모든 도서가 장르별로 구분돼 매주 요일별로 저렴하게 제공되는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