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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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4 23:41:09
[프라임경제]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이하 위메이드)는 지난 10일 EX게임단의 인수작업을 완료하고, 오늘 사무국 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위메이드의 신규사업으로 신설되는 ‘e스포츠 사업본부’에서 사무국 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사무국 국장은 e스포츠 사업본부의 김영화 본 부장이 맡게 되었다. 또, 감독으로는 '테란황제' 임요환을 키워낸 김양중 전 IS 감독, 수석코치는 원종욱 전 팬택EX 감독대행이 임명되었다.
위메이드EX(가칭) 게임단 사무국은 정식 팀명 선정 및 BI작업에 착수했으며, 빠르면 9월초 창단식을 갖고, 9월부터 열리는 후기리그에 선수들이 정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