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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오아시스, 토털 미디어 마케팅업체로 도약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16 10:10:05
[프라임경제]디지털오아시스(대표 이보람 / www.digitaloasis.co.kr)는 7월 28일부터 방영되는 KBS 주말연속극 ‘며느리 전성시대’의 예고편 편집과 본편의 색보정 및 합성, 3D작업을 진행한다.

현재 디지털오아시스는 수준급의 노하우를 가진 영상 인력과 최신사양의 HD NLE system (HD와 SD 실시간 편집을 위한 가장 강력한 엔진, 방송용 편집 시스템으로 최적) 구축을 완료한 상태다.

디지털오아시스의 영상인력은 케이블 채널 OCN에서 방영한 "썸데이" 등을 제작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최근 구축한 HD NLE system은 최상의 화질과 품질의 HD급 영상물을 실시간으로 종합/마감 편집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로써 디지털오아시스는 디지털에이전시로는 최초로 영상프로덕션에 버금가는 인력과 HD 영상제작 인프라를 갖춘 디지털에이전시로 변모 중이며, 급변하는 시장상황에서 경쟁업체와의 차별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최근까지 디지털에이전시 내의 영상전문인력의 필요성은 의문시 되어왔다. 대부분의 영상관련 업무는 아웃소싱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영상인력이 존재하더라도 간단한 영상제작 업무가 고작이었다.

하지만 디지털오아시스의 영상본부는 이와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 웹 환경에서 영상컨텐츠가 가진 무한한 활용 가능성에 주목하였고, 미래 시장환경 변화를 예측하고, 그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왔다. 각종 웹사이트의 제작과정에서 영상 컨텐츠로 특화된 제안 및 제작을 꾸준히 시도했으며, 이는 웹 환경에서 다양한 인터렉티브 컨텐츠를 구현하는 원동력이 됐다.

디지털오아시스 이보람 대표는 “디지털오아시스는 지난 수년간 쌓아온 웹의 노하우를 기본으로 모바일, 와이브로, IPTV, DTV 등으로 에이전트 사업영역의 시장진입에 이미 성공하였으며, 국내 디지털 에이전시 중 유일하게 전문인력의 영상본부를 두고 특화된 영상과 차세대 쌍방향 기술을 이용, 영상을 중심으로 멀티 디바이스(device)로 확장 가능하도록 통합된 마케팅을 진행하는 토털 미디어 마케팅 컴퍼니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며 “디지털오아시스는 Web 2.0 시대에 맞는 뉴미디어 컨텐츠 제작을 선도하여 보다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아이템으로 의뢰한 기업들의 마케팅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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