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메가스터디(
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는 올해 수능 파이널 특강을 3단계로 기획, 핵심 개념정리부터 문제풀이, 최종점검까지 종합적인 마무리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제시할 계획이다.
23일, 2008 수능 파이널 특강 1탄 오픈 - 핵심내용 총정리 강좌 중심
23일에 오픈하는 ‘수능 파이널 특강 1탄’은 짧은 기간에 핵심내용을 총정리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역 등 기본과목에서 총 40여 개의 신규강좌를 선보이며, 실력에 따라 골라 들을 수 있도록 난이도별로 강좌를 다양하게 구성했다.
수능 파이널 특강 2탄- 예상문제 풀이 중심 초단기 마스터 강좌
9월13일에 오픈할 ‘수능 파이널 특강 2탄’은 수능을 60여일 앞둔 시점의 특성을 감안하여, 최종점검이 될 수 있도록 문제풀이를 통해 실전력을 보강할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9월6일 수능모의평가의 출제경향을 최대한 반영하여 문제 유형별 대응력과 문제 접근법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 실전에서 그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 총 100여개의 신규강좌로 구성된다.
수능 파이널 특강 3탄- 최종점검에 초점 맞춘 Spot특강
10월11일에 오픈할 ‘수능 파이널 특강 3탄’은 주로 Spot특강 형식으로 300~400분 이내로 짧게 제작될 예정이며, 수능 1등급 대비를 위한 최종점검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메가스터디 손은진 본부장은 “막바지로 접어들수록 시간 배분을 잘해서 명확한 개념정리와 실전력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공부해야 한다”면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적시에 맞춤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파이널 특강을 3단계로 구분하여 서비스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