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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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1 08:59:27
[프라임경제]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com)는 오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추석 명절증후군에 시달리는 아내를 위한 명절증후군 퇴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석명절증후군, 우리 아내를 도와주세요” 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명절때만 되면 명절증후군에 시달리는 아내를 위해 남편이 직접 ㈜루펜리의 웹사이트(www.loofen.com) 내 ‘추석 이벤트 코너’에 재미있는 사연을 올리는 방식이다. 가장 재미있고 남편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연을 올려준 1명에게는 냉장고, 싱크대, 음식물쓰레기 전담 도우미 등으로 구성된 “루펜 주방 뒷처리 도우미”가 출동해 명절 후 뒷처리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남은 음식물 처리기도 설치해준다. 또한, 10명을 선정해 루펜의 가정용 음식물처리기 LF-07을 증정한다.
루펜 LF-07은 컴팩트한 크기에 최첨단 탈취 필터를 장착해 콘센트만 꽂으면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한 프리스탠드형 음식물 처리기. 기존 음식물 처리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원색의 컬러에 아이팟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도입함과 동시에, 198,000원이라는 부담없는 가격대로 음식물 처리기 구입을 망설이던 주부와 싱글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루펜리 이희자 대표는 “명절 때마다 음식준비와 손님접대에 여념없었던 우리 주부들의 피로를 덜어주고, 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추석맞이 명절증후군 퇴치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주부들이 명절증후군을 말끔히 날리고, 남편의 아내 사랑도 전할 수 있길 바란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