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미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으로 출국하는 여행객 선착순 1,000명에게 15일 동안 노트북 로밍(글로벌 인터넷 로밍서비스)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노트북 로밍(글로벌 인터넷 로밍서비스)은 해외에서 노트북 사용시 모바일 데이터 카드를 노트북에 장착, 해외 이동통신망을 사용하여 저렴하고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미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미국, 홍콩, 싱가포르의 경우는 하루 5,000원, 일본의 경우는 하루 8,000원에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