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야마하뮤직코리아는 오는 9월 2일 건국대 새천년관 국제회의장과 대공연장에서 ‘야마하 디지털 월드’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자드럼, 신디사이저, 미디색소폰, 홈레코딩시스템 등 전자악기 및 음향기기를 시연하고, 각 악기에 대한 경연대회로 입상자들에게 푸짐한 상품을 제공한다.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디지털 익스피어런스 존’에서는 최치우 전자드럼 시연회, 전자드럼
과 신디사이저를 받을 수 있는 경연 이벤트, 커먼 그라운드 박민우의 신디사이저 시연회, 커먼 그라운드 김중우의 미디색소폰 WX5 시연, 컴퓨터 뮤직 프로덕션 데모와 더불어 야마하 NX-A01스피커와 iPod 셔플 추첨행사, 일본 여행권 및 항공권 추첨 이벤트가 마련되어있다.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야마하 디지털 월드 온 스테이지’는 일본 최고의 세션 드러머 코조 스가누마(Kozo Suganuma)의 전자 드럼 클리닉, 세계적인 퍼포먼서 대릴 비튼(Darry Beaton)의 신디사이저 클리닉, 야마하 미디 색소폰 WX5와 함께하는 신나는 커먼 그라운드 라이브와 스폐셜 게스트 클래지콰이 등 초호화 뮤지션의 공연과 클리닉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번 행사는 야마하의 훌륭한 전자악기들의 시연과 더불어 직접 연주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다양한 경품 및 준비되어 있어 악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더불어 전자드럼, 신디사이저, 미디색소폰, 홈레코딩시스템을 당일
현장 특별조건으로 판매를 실시한다.
무료입장 및 야마하 디지털 월드 온 스테이지 티켓 구매는 야마하뮤직코리아 홈페이지 (www.yamaha-music.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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