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삼성전자가 22일부터 개최되는 베이징올림픽 아시아지역 축구 최종예선전을 공식 후원한다.
삼성전자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한국을 비롯하여 이라크, 일본, 북한 등 아시아 지역 12개국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베이징 올림픽 최종 예선전의 '무선 통신분야'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번 대회 후원을 통해 삼성전자는 경기장 내 광고 설치 권리와 '최우수선수' 시상 권리를 획득했으며, 대회가 개최되는 해당 지역의 지법인들은 무선통신제품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