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7 하반기 신기술 세미나'가 24일 용산 전자랜드 랜드시네마에서 개최된다.
이번 신기술 세미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AMD, △엔비디아, △히다치, △엠트론, △삼성전자, △디유뱅크 등 PC주변기기 분야별 주요 업체가 참여해 올하반기 PC업계의 신기술동향과 시장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세미나와 함께 마련된 전시코너에는 비스태블릿, 아자코리아, 와콤, 킹스톤테크놀로지, 자브라, 디지털샘, 렉스텍 등 총 14개 업체가 자사의 최신 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베타뉴스 이직 대표는 "PC 업계 선도 기업들과 프로슈머가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현장이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PC 업계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