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광수 이사는 다날을 통해 세계 최초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상용화 시키고 8년 간 관련 시장을 주도해오고 있는 MPS 전문가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날의 휴대폰 결제 기술을 소개하고 MPS란 무엇인가, MPS의 장점, 시장 현황, 도전 과제 등에 대하여 발표를 할 예정이다.
휴대폰결제를 비롯한 유무선 전화결제 서비스는 해외 기업들을 제치고 다날 등 국내 기업이 독보적으로 발전시켜온 시장이다. 2007년에만 약 1조원이 넘는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분야 외에 다양한 실물 분야에 도입되고 있어 한국의 성공에 주목하고 있는 해외 이동통신사와 모바일 기업들이 이번 강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