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왕과 나'(유동윤 극본, 김재형 연출, SBS, 올리브나인 제작) 제작발표회의 인터넷 생중계 접속자가 ‘쩐의 전쟁’ 때의 접속자보다 두 배가 넘게 몰렸다.
인터넷 생중계로 <왕과 나>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된 제작 발표회에 대한 네티즌들의관심은 전체 페이지뷰 30만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게 했다. 이 수치는 그간 SBSi에서 인터넷으로 생중계한 제작발표회 중 가장 높은 수치인 것.
제작사 ㈜올리브나인은 “오만석, 구혜선, 고주원, 전광렬, 안재모, 이진, 전혜빈 등 드라마에 출연하는 연기자들에 대한 관심과 함께 패션쇼, 퓨전국악연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 것이 이러한 좋은 반응을 얻은 것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