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B SHOW’ 4차공연 3만관객돌파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24 15:51:46

   
 
 
[프라임경제]비보이공연계의 새로운 브랜드 탄생을 예고하며 돌풍을 일으켰던 'B SHOW. 3월 2일부터 시작된 1차 공연의 보름간 프리뷰 공연 2500석 전석 매진, 공연오픈 3개월만에 2만 관객을 돌파, 인터파크 예매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우며 비보이 공연계에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B SHOW’ 는 4차 공연(예매 8월 8일~9월 8일, 오픈런)에 돌입한 현재 이미 3만 관객을 돌파하며 비보이 열풍을 성황리에 이어가고 있다.

'B SHOW[비쇼]'는 스토리를 과감히 없애버린 ‘힙합쇼’ 이다.

힙합의 4대 요소인 Mcing, Graffiting, Djing, B-Boying 은 물론이고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비보이들의 춤(비걸,락킹, 팝핀,스트릿재즈, PREPIX 등) 과, 매일 실시간 라이브로 편집되는 Visul Jockey의 영상 라이브쇼, 그리고 춤으로만 보여주는 무대가 아닌, 7개의 PDP화면을 통한 영상, 레이저빔을 이용한 조명, 음향등의 무대장치들이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 하여 관객들을 비쇼에 빠져들게 한다. 또한 힙합가수로 잘 알려진 브라운후드와 이루펀트의 미니콘서트도 볼 수 있어 관객들은 춤과 음악 모두를 즐길 수 있다.

7월 8월 방학을 맞이 하여 초, 중, 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정상가의 30%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방학 막바지 대학생과 청소년들의 예매가 이어지고 있으며 제주도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비쇼”를 관람 하러(8월23일) 수학여행을 오는 등 학생들의 방학 나들이 공연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