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27 09:26:38
[프라임경제]루펜리(대표 이희자 www.loofen.com)는 한국표준협회컨설팅(KSAC)가 주관하는 ‘2007, 한국소비자웰빙지수(KWCI)’ 에서 음식물처리기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웰빙지수(KWCI)는 기업 및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웰빙 인식을 평가하는 지수로 지난 2004년부터 한국표준협회컨설팅과 연세대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조사, 발표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소비자웰빙지수(KWC) 조사기관 내추럴비즈니스연구소(www.knbi.org)는 총 565개 웰빙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인식 조사를 지난 4월 4일부터 6월 4일까지 국내소비자(10~50대)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루펜” 은 최첨단 탈취 필터의 장착으로 냄새와 소음 없이 남은 음식물을 5분의 1부피로 건조시켜 배출, 100% 재활용이 가능토록 한 차세대 친환경 생활가전으로, ㈜루펜리만의 최첨단 탈취 시스템과 특허 기술로 악취를 완벽히 제거해 환경문제로 대두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새로운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루펜리 이희자 대표는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100% 퇴비나 자원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루펜이 환경을 생각하는 웰빙지향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술개발을 통해 음식물 처리기의 새로운 웰빙문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