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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인터내셔널, 옵티플렉스 755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27 09:30:37
[프라임경제]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인텔의 vPRO 기술 기반의 강력한 데스크탑 PC 옵티플렉스 755를 오늘 전세계 동시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저소음 저발열 BTX를 기반으로 기업용 데스크탑 PC의 첨단 보안 기술인 인텔의 vPRO(vPro™)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vPRO는 기업용 PC의 보안강화 및 관리 효율성 향상을 위해 인텔에서 발표한 신규 플랫폼으로, 델은 코어2쿼드 프로세서, 원격 관리 솔루션 AMT 3.0을 지원하는 Q35칩셋 등 최신 사양을 지원한다.

기업에서 필요한 고급 원격 클라이언트 관리를 포함해 원격 시스템 진단 및 수리가 가능하며 하드웨어 인벤토리, 경고 및 전력 관리를 지원하는 표준 기반 기술의 ASF(Alter Standard Format)가 기본 지원된다. 또한 델 클라이언트 메니저를 통해 하나의 관리 콘솔로 집중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단순한 자산 재고관리부터 바이러스감염PC의 분리, 보안 패치, 향상된 인증 보안 기능까지 지원하는 인텔의 vPRO 기술 기반의 옵티플렉스 755는 미래의 고객 요구까지 부응할 수 있는 강력한 메인스트림급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내장된 TPM 1.2 기술은 공인되지 않은 엑세스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하고 옵션형 스마트 카드 리더 또는 지문 인식기를 통해 다중 인증을 지원한다.

기업 고객의 전력 효율성을 생각하는 옵티플렉스 755는 에너지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지원해 기업의 생산성을 확보할 뿐 아니라 전력 비용까지 크게 절감한다. 델 자체 조사는 가장 효율적 구성을 할 경우 최대 78%의 잠재적 비용이 절감된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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