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난 5월 감성적인 멜로디의 발라드 곡 ‘단 하루를 살아도’로 솔로 컴백에 성공한 티티마 출신의 ‘연우’가 이번엔 27일 발매된 두 번째 싱글을 통해 록커로 변신했다.
연우는 일본 인기그룹 튜브의 ‘Season In The Sun’을 리메이크해 이번 앨범에 수록했다. 록버전과 댄스버전의 두 가지가 담긴 이번 앨범은 싱글 1집과는 또 다른 연우의 매력이 담겨 주목되고 있다.
지난 2001년 정재욱이 리메이크해 국내에 크게 알려진 ‘Season In The Sun’. 연우는 이번 음반을 통해 국내 여자가수 중 최초로 ‘Season In The Sun’을 리메이크해 화제를 불러 모을 조짐이다.
록버전은 파워 풀 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 강렬한 비트의 드럼과 함께 연우 특유의 시원한 보컬이 돋보이며, 댄스버전은 경쾌하면서도 발랄한 복고풍의 댄스곡으로 모두 원곡이나 기존의 리메이크 곡들과는 색다른 느낌으로 표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