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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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8 09:51:02
[프라임경제]뮤프리(대표 정종훈; www.mufree.com )가 음악감상사이트 분야 랭킹 3위에 진입하며 인기몰이중이다.
무료음악사이트인 뮤프리는 최근 랭키닷컴 조사 결과 전체 순위 100위 이내에 진입했을 뿐 아니라, 벅스 멜론 등과 함께 관련 서비스 분야 빅3로 이름을 올렸다. 현재 빅3의 시장점유율은 전체 서비스의 60%에 육박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뮤프리는 현재 웹사이트를 통해 “사이트 100위 및 빅3 진입”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뮤프리 사이트에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입 회원은 간단한 게임을 통해 영화예매권과 헤드폰을 무료로 제공받는다. 행사는 9월 5일까지 실시된다.
이 회사 김용진 팀장은 “벅스와 멜론으로 양분되어 있는 디지털음악 시장에서 뮤프리의 빅3로의 포지셔닝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질 높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현재의 빅3 구도를 굳혀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