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캐나다 토론토에 거주하고 있는 70대 교포 최모씨가 2억원대(25만 캐나다달러) 당첨복권을 20만원대 당첨복권으로 착각, 하마터면 엄청난 행운을 놓칠 뻔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소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인즉슨 최씨는 지난주 한인타운인 블루어 스트리트의 한 편의점에서 구매한 복권을 기계로 확인했는데, 2장의 복권이 각각 250달러에 당첨된 것으로 나왔다는 것.
당시 다행하게도 편의점 주인이 당첨 사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그 중 한 장의 복권이 25만달러에 당첨된 것을 알려줬다. 250달러에 당첨됐다고 믿었던 복권이 갑자기 25만달러로 환골탈태한 순간이었다. 당연히 최씨의 기쁨도 1000배로 튀어 올랐다.
현재 최씨는 공장의 노동자로 지내다가 은퇴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복권당첨으로 해서 남은 노년의 삶을 더욱 편안하고 안락하게 보낼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해 로또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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