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10대를 위한 2주 착용 프리미엄 서클렌즈 아큐브®2 디파인™을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나섰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는 최근에 특히 불거지고 있는 서클렌즈 오착용 실태에 대해, 그 위험성을 이미 오래 전 인지하고 가장 그 대책 마련이 시급한 10대를 위해 프리미엄 서클렌즈 아큐브®2 디파인™을 개발해 세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출시 했다.
아큐브®2 디파인™은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과 마찬가지로 두 겹의 렌즈 재질 사이에 서클라인을 위치시키는 아큐브만의 BWIC (Beauty-wrapped-in-comfort) 기술로 각막에 컬러 부분이 직접 닿지 않아 색소 침착에 대한 염려가 없으며, 강력한 UV 차단 기능으로 유해한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해 주어 성장기 10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렌즈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서클렌즈 본연의 기능인 섬세한 빗살 무늬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입체감을 주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는 반짝이는 눈빛을 연출해 준다.
특히, 10대들에게 눈 건강을 위한 최선의 선택권을 주기 위해, 프리미엄 서클렌즈 원데이 아큐브® 디파인™의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10대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제안한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 정병헌 대표는 "10대 시력교정 인구 중 75%가 서클렌즈를 이미 착용하고 있거나 향후 착용을 고려하고 있는데 많은 10대들이 서로 돌려 끼기 등 무분별한 렌즈 착용으로 성장기 가장 중요한 눈 건강을 해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아큐브®2 디파인™ 는 출시 전 3개월 간 시행한 시범판매를 통해서도 검증이 되었지만 전문가들도 안심하고 권할 수 있고 소비자들도 높은 재구매 의사를 보인제품"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