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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콤이 이사장을 영입한 것은 지난 2006년부터 추진되었던 기업체질 개선 및 턴어라운드가 완성된 시점에서 국내외 영업과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새로운 경영구조로 재편하는 계획의 일환.
레인콤은 턴어라운드를 위해 2006년 9월, 구조조정 전문가로 알려진 김혁균 전 공동대표이사를 영입하여 해외 자회사 부실 등을 과감히 정리하면서 회사의 수익구조를 성공적으로 안정화 시켰다. 여기에 흑자전환 달성을 이루는 등 기업 체질개선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난 2007년 2월 보고펀드를 재무적 파트너로 삼아 600억의 투자유치를 받아 신제품 개발과 M&A 등 공격적인 경영을 추진하기 위한 자금도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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