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인터넷기업협회(회장 허진호) 산하 회원사 6개 인터넷기업들은 29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9층 혁신회의실에서 경찰청과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한 협약(MOU)을 가졌다.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인터넷기업은 네오위즈게임즈, 다음커뮤니케이션, 야후코리아, SK커뮤니케이션즈, NHN, KTH 등 6개 기업이며, 경찰청이 운영하고 있는'앰버경보시스템'이 가동되면 메인화면, 메일, 메신저 하단에 실종아동의 사진 및 관련정보가 연동되어 노출되며, 클릭 한 번으로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홈페이지 (www.182.go.kr)로 직접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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