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넷 쇼핑은 이제 필수다.
실제로 각종 포털에서 가장 인기있는 키워드는 “여성의류”다. 이러한 추세를 반영하듯 하루에도 수십개의 쇼핑몰이 생겨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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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여우(www.ganzifox.com)"도 그 중 하나다. 하지만 다른 곳과는 뭐가 다르다. 섹시한 보세스타일의 컨셉에 쇼핑몰로 소비자들의 코디법은 물론 판매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하면서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
간지여우는 김명선 사장(25)의 인터넷쇼핑몰 경험을 바탕으로 오픈된 섹시스타일을 추구하는 패션과 잡화, 악세사리 전문쇼핑몰이다.
간지여우의 주요 타킷층은 10대 학생부터 20~30대 여성, 그리고 30~40대 미시족까지 분류, 각층에 맞는 패션코디와 판매를 동시에 진행하고있다. 김사장은 평소 자신의 패션코디를 그대로 상품에 적용한다.
그는 “예뻐지기 위해 섹시해 지기 위해 얼짱, 몸짱을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자신만의 맞춤 패션코디가 중요하다“ 고 강조한다.
또한, 하루에도 수십개의 쇼핑몰이 생기고, 사라지는 가운데 무조건 팔고보자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는것!! 고객 한사람 한사람의 스타일을 알고, 거기에 맞는 사은품과 함께 조언을 해주고 있다.
고객이 상품을 구매한뒤, 배송을 할때 손수 카드를 써서 상품과 함께 보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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