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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TESOL 자격증 취득’ 인기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31 20:43:02
[프라임경제]조기 영어교육을 받거나 해외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이 점차 늘면서 영어교사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특히 정부가 영어로 진행하는 수업 비중을 늘리도록 권장하면서 영어교사들의 부담은 더욱 커져 만가자 영어교사들에게 테솔(TESOL·영어교사 전문양성과정)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고 있다.

언어교육전문기관인 타임스미디어에서는 캐나다 TESOL 전문교육기관인 KGIC(King George International College)와 업무제휴를 통해 국내에서 캐나다 TESOL 자격증을 최단기간에 취득할 수 있는 정규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TESOL은 MBA 과정 다음으로 선호 받는 자격과정이며, 원어민 강사의 채용 시 교원자격증과 함께 검증도구로 활용되고 있으나 국내 TESOL 교육의 대부분이 여러 대학에서 해외대학과 연계해 교육하며 3~4개월의 교육기간과 고액의 수업료로 적지 않은 부담이 되고 있다.

이런 실정에서 타임스미디어는 교육현장의 영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존 TESOL 교육과정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외에 가지 않고도 캐나다 현지의 자격증을 국내에서 취득할 수 있는 정규과정을 운영, 학교 교사나 학원 강사는 물론 일반인 및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실례로 타임스미디어는 일선 학교의 방과 후 및 특기적성 강사로 현재 운영 중인 TESOL 과정을 이수한 강사들을 파견, 학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타임스미디어의 TESOL 과정은 교사의 경우, 수강료의 일부분을 교원복지비의 자기개발비로 환급 받을 수 있으며, 다음달 15일까지 신청자에 한해서 ‘무료 레벨테스트’를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타임스미디어 홈페이지(www.timestesol.com) 및 전화 1588-1625 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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