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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 아파트 홈네트워크 진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04 09:38:41
[프라임경제]셀런 (대표 김영민, www.celrun.com)은 하나로미디어, 서울통신기술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아파트 홈네트워크 공략에 나선다고 4일 발표했다.

‘이지온(EZON)’ 브랜드를 통해 신규 아파트 단지 10만 가구에 설치될 3사의 통합형 홈네트워크 시스템은 셀런의 IP 셋톱박스와 하나로미디어의 TV포털서비스 ‘하나TV’ 그리고 서울통신기술의 홈네트워크 솔루션으로 구성될 예정.

3사에서 제공하게 되는 이지온 홈네트워크가 설치될 아파트에서는 기존 홈네트워크 시스템 사용시 고정형 벽면 단말기만을 사용하던 불편함에서 벗어나 TV를 보면서, 출입문 관리 등 다양한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단지 내 CUG(Closed Users Group, 폐쇄이용자그룹) 및 생활편의 콘텐츠, ▲방문자 및 집안 상황 확인, ▲홈네트워크와 연결된 냉난방기기 및 가전제품 원격 제어, ▲아파트 주변, 지하주차장, 놀이터 등 주위 환경 확인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3사 모두 각 분야에서 기술력과 영업력 등을 인정받은 제품들로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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