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이버(
www.naver.com)는 전문 오피스 프로그램의 기능을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 오피스’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참여할 500명의 베타테스터를 17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 오피스’는 이용자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를 오피스 프로그램 없이도, 네이버에 접속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작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국내 최초의 무료 웹 오피스 서비스다.
특히, 네이버는 비공개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이용자들이 웹에서 자유롭게 문서를 작성, 편집, 저장할 수 있도록 개인별로 500MB의 저장공간을 제공하고, 추후 정식으로 서비스를 오픈할 때는 제공 용량을 보다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는 19일부터 약 한달 반 동안 진행되며, 네이버는 공식 신청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한 후, 결과를 이벤트 페이지와 개인 메일로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네이버는 서비스의 개선방안 및 버그 등을 발견한 우수 베타테스터들에게는 별도의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