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브로(대표 김경수, www.libro.co.kr)는 9월4일 오후 5시 수원시청에서 수원시 문화소외지역 지원사업을 위한 총 2만권의 도서기증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에 기증되는 2만권의 도서는 자사 기증도서 1만권과 함께 오는 9일 수원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질 리브로 문화콘서트 <책과 음악이 있는 풍경> 현장에서 기증받은 도서로 이루어진다. 리브로는 이번 문화콘서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1인1권 도서기증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기증된 도서들은 수원시 마을문고를 비롯 도서 지원이 필요한 수원시 내의 각 기관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리브로의 김경수 대표는 “고객들에게 소액 기부문화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1인1권 도서 기증캠페인을 기획했으며,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문화소외지역의 이웃에게 문화와 지식을 전달하는 공익사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