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더스터디(
www.thestudy.co.kr 대표 구근회)는 지난 5일(수), 중국 교육방송(CETV)과 한중 교육문화 교류 추진과 인재양성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
중국 교육방송(CETV)은 1986년 10월에 개국한 이래 중화인민 공화국 교육부 산하의 국가급 전문 정보매체이자 여론 기구이며, 교육계에 영향력을 가진 중국의 주요한 방송 매체 중의 하나이다. 중국 교육 방송은 현재 교육 종합 채널, 평생교육 채널, 북경 지역사회와 청소년 중심의 채널 355, 조기교육 전문 채널 등 5개의 채널을 갖고 있다. 이와 함께 농촌 거주 학생들과 농민, 군부대 장교들의 장기교육을 위한 1개의 교육 위성 송신망을 갖고 있어 12개 채널의 IP 디지털 방송을 운영 중이다.
더스터디는 지난 7월 중국 교육방송이 주도하는 ‘중국교육신매체산업협작체’ 발대식에 참가하여 중국 교육 평준화를 위한 이러닝 사업에 진출한 바 있다. 더스터디는 이번에 중국 교육방송과 제휴를 맺음으로써 중국 교육방송이 주도하는 조기교육, 초·중·고 교육, 성인교육, 직업교육 등에 이러닝 기술과 노하우를 단독으로 제공한다. 더스터디는 중국교육방송이 확보하고 있는 교육 컨텐츠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더스터디가 확보하고 있는 이러닝 시스템과 인프라를 구축하고, 교육 서비스를 공동 기획,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