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투자증권은 냉음극형광램프(CCFL)업체에 대해 실적 개선에 연계한 비중확대 전략을 추천했다.
민후식 연구원은 LCD 패널생산어베인 삼성전자와 LG피립스(LPD) 7세대 설비들이 비월부터 가동되면서 CCFL/EEFL의 주문량은 계단식으로 증가할 것으로 17일 예상했다.
또 올해 상반기 CCFL/EEFL 수요는 밝다고 덧붙였다.
금호전기의 목표가격은 8만4000원으로 이전대비 10%상향,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는 삼성전자의 7세대 설비안정화에 따른 출하 증가가 동사의 수익에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ETI에 대한 목표가격은 올해 원화 절상요인, LPL 이외의 BOE-OT 등 해외거래선 수출물량 증가에 따른 판관비 증가를 반영해 이전 대비 10% 하향한 21,500원으로 제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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