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강남방송(대표 조한용)은 양방향서비스가 가능한 DV(디지털케이블TV) 가입자를 대상으로 8월 주민세에 이어 이달에는 재산세 TV납부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행정자치부, 강남구와 공동으로 구축한 시스템으로 금년 초부터 DV 시청자들에게 TV정부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민원조회, 세금납부 등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진 것이다.
TV세금납부는 지로용지를 들고 관공서나 은행을 찾아가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고, 누구나 매일 접하는 TV라는 접근성이 뛰어난 매체로 납부할 수 있어 인터넷 이용을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지역민들의 TV정부 서비스 인지도 및 이용률을 높이고자 TV세금납부 이벤트를 기획한 GS강남방송은 4만여 DV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