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06 17:39:37
[프라임경제]서울종합예술학교가 주최하고 통일부가 후원하는 <제 3회 SAC 전국무용경연대회 & 스트릿댄스 컴페티션>이 뜨거웠던 예선 무대를 뒤로하고 본격적인 본선 준비에 돌입했다. 9월 8일과 9일, 양일간 진행되는 본선에는 무용계와 스트릿계의 스타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낳고 있다.
특히, 스트릿댄스 컴페티션의 본선에서는 일본 최고의 팝핀 팀 SEEN, CO-th Koo (GUCCHON, KEI)와 N. Y. Crew, Winners Crew 등 7개 팀의 환상적인 축하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는 웬만한 극장공연 이상의 감동과 완성도를 보장하는 공연으로 주말 계획을 세우는 분들에게도 반가운 정보가 되고 있다.
그리고,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국내 힙합ㆍ비보이계의 대표 스타 최종환과 G-학수, 그리고 팜핀의 SEEN과 박성진 등을 만나볼 수 있는 행운도 주어진다. 이들은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무용예술학부의 교수로 재임 중이기도 하다. 대회 진행은 스트릿 행사 전문 MC로 유명한 각 나그네가 맡고, 9월 8일 12시부터 교육문화회관 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본선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종합예술학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sac.ac.kr 문의 전화 (02-3453-5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