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헝가리 요리 축제’를 선보인다.
헝가리 풍으로 꾸며지는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기존 메뉴 외에 헝가리 부다페스트 힐튼 호텔에서 초청한 ‘나즈로 몰너’ 조리장이 직접 선보이는 다양한 전통 헝가리 요리가 특별 코너로 준비된다.
전통 고유 음식인 ‘굴라쉬 스프’와 파프리카 소스를 가미한 닭요리, 부다페스트 스타일의 ‘우둔살 스테이크’, ‘램 커트렛’, 민물고기인 잉어 필렛과 샴페인 소스를 입힌 송어 요리, 스파이시 미트볼 등 다양한 요리를 직접 맛볼 수 있는 기회다. 또 달콤하기로 유명하고 ‘왕의 와인, 와인의 왕’으로 더 잘 알려진 헝가리의 ‘또까이’ 와인과 헝가리 풍의 다양한 디저트도 즐길 수 있다.
헝가리 요리는 헝가리 특산품인 파프리카와 후추, 마늘 그리고 양파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얼큰하고 진한 맛을 좋아하는 한국인의 입맛에도 맞아 한번 맛본 사람들은 다시 찾게 된다.
장소 : 뷔페 레스토랑
기간 : 9월 7일 – 9월 16일
가격 : 주중 점심 : 39,000원 , 주말 점심 42,000원 / 저녁 52,000원 (봉사료, 세금 포함)
문의 및 예약 : 02-2287-8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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