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부화재(대표이사 사장 김순환)는 전용상품 무배당 프로미 뷰티라이프보험을 1월 18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여성의 사회활동이 많아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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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 뷰티라이프보험은 우리나라 여성에게 주로 발생하는 유방암, 자궁암, 난소암 등 여성 특정암 뿐만 아니라 발생빈도가 높은 위암, 대장암, 갑상선 암에 대해 고액의 치료비를 보장재 주고 있다.
또 부인과질환, 골다공증, 관절염 등 여성 만성질환 및 기타 여성 특정질병에 대해서는 수술 및 입원을 중점 보장해 여성의 모든 질병과 생활리스크를 대비할 수 있는 여성전용 종합건강보험이다.
프로미 뷰티라이프보험은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꼭 맞는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2,30대와 4,50대를 각각 차별화 하여 2030플랜, 4050플랜 두 가지의 가입유형을 마련했다.
2030플랜은 활동기 여성의 강력범죄위로금, 추상장해급여금, 레저활동 중 위험보장 등 다양한 생활리스크와 젊은 고객에게 발생빈도가 높은 질병과 상해를 주로 보장해 주고 있으며, 4050플랜은 중장년층에서 발병빈도가 높은 여성만성질환에 대한 보장과 배우자 유고시 가족부양을 위한 보장설계 등 생활패턴 변화에 맞춰 상품을 설계했다.
임신출산치료비, 유산위로금, 신생아출산위험담보 등 임신, 출산 관련 보장은 최초 계약시 뿐만 아니라 보험기간중 추가로 가입할 수 있도록 했으며, 우수고객에 대해서는 건강관리 전문업체인 365홈케어를 통해 여성의료진의 의료상담, 진료예약, 할인 등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1년 동안 제공해 준다.
특히 중도인출제도를 도입해 결혼자금, 출산자금, 내집마련 등 긴급자금이 필요할 경우 연 4회까지 중도인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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