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제이드가든 야외 잔디밭에서 ‘워커힐 가을 와인 페어’를 9월 15일 낮 12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진행한다.
이번 와인 페어는 와인 애호가뿐 아니라 어린 자녀를 비롯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테마존으로 짜여졌다는 게 특징이다. 와인존에서는 100여 가지가 넘는 국내외 유명 와인을 자유롭게 맛볼 수 있는 시음회와 함께 시원한 가격의 창고 세일이 진행되며, 카페존에서는 와인과 잘 어울리는 스낵과 안주류 등의 일품요리를 워커힐 조리장의 솜씨로 선보인다. 옥션존에서는 최근 프랑스 소펙社 주최 전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델비노 유영진 소믈리에와 2등을 차지한 우바 윤달선 소믈리에가 진행하는 와인 선별법과 와인 상식 클래스 등을 마련했다.
키즈존에는 투호 던지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부모님들이 편안하게 와인 시음을 하는 동안 자녀들은 신나는 게임을 하며 놀 수 있게 배려했다. 또 저녁에는 라이브 재즈 공연도 열려 와인과 함께 무르익는 가을날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그 밖에도 포도 밟기와 포도씨 멀리 뱉기, 포도 빨리 먹기 대회 등 포도를 테마로 한 다양한 게임 등은 가족, 연인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워커힐 와인 페어 입장료는 어른 2만원, 어린이 1만원이며, 카페존에서 판매하는 안주 1종을 포함한 티켓 가격은 5만원이다.(세금 및 봉사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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