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호산나대학은 지난달 25일 서울정인학교 전공과 학생 23명과 담당교사 12명을 대상으로 애견케어학과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호산나대학 애견케어학과 대학생들과 정인학교 전공과 학생들이 복종훈련 시범을 보고 있다. ⓒ 호산나대학
학생들은 강아지 먹이주기, 산책하기, 프리스비(원반던지기)등을 통해 애견케어학과의 즐거움을 몸소 체험하고 돌아갔다.
박창점 교수(전공학과장)는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우리 호산나대학 학생들뿐만 아니라 많은 발달장애 학생들이 동물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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