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휴넷(
www.hunet.co.kr 대표 조영탁)이 경주 과수농가와 자매결연을 맺고 친환경 운동 알리기에 동참했다.
대구경북능금농협의 경주지점 주관, ‘사과나무 한 그루의 즐거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구 경북능금농협의 친환경 농작인 50명이 각 한 그루씩의 사과 나무를 휴넷 직원에게 증정하고, 이 사과 나무를 증정 받은 휴넷 직원은 각 1만원씩의 기금을 친환경 농작인에게 전달하는 ‘사랑 나무 기증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자매결연에 따라, 휴넷 직원과 그 가족들은 이름표가 걸린 사과 나무를 갖게 됐을 뿐 아니라 열매를 따거나 나무에 손이 필요할 때마다 직접 돌보게 됨으로써 자연과 하나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