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금양인터내셔날, 추석 와인 선물 패키지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0 15:01:24
[프라임경제]금양인터내셔날(대표 김양한, www.keumyang.com)은 추석을 맞아 9개국, 60여 종류의 와인 패키지를 출시한다.
   
 
 


샤또 딸보, 샤또 그뤼오 라로즈, 샤또 안젤루스 등의 프랑스의 그랑크뤼 와인과 ‘이스까이’, ‘까보 데 오르노스’ 등의 고급 남미 와인들이 포함된 프리미엄 패키지뿐 아니라 저렴하면서도 검증된 고품질의 와인으로 구성된 3~5만원대의 패키지를 다양하게 선보인다. 이번 추석 와인 선물 패키지는 전국 백화점과 대형 할인 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금양인터내셔날의 추천 와인 패키지로는 프랑스의 전통 와인 브랜드로 유명한 마스까롱 패키지(메독+퓌스겡 생떼밀리옹, 8만원)와 히트 보르도 와인 브랜드 ‘노블’의 대표 와인으로 구성된 노블 와인 세트(6만원), 칠레에서 가장 유명한 리저브 와인인 몰리나로 구성된 산페드로 3호(7만원)로 이들 와인들은 합리적인 가격에 검증된 품질의 와인으로 선별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18홀을 65타에 치라는 행운의 의미’로 국내에서 ‘골프 와인’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1865 와인 두 병과 와인 액세서리로 구성된 ‘1865 세트’(10만원)는 골프를 즐기는 이에게 좋은 선물로 손꼽힌다.

품위있는 보르도의 프리미엄 와인을 선물하고자 한다면 그랑크뤼 와인 패키지도 좋지만, 그에 못지 않은 품질과 명성을 지닌 유명 샤또의 ‘세컨드 와인’이나 ‘크뤼 부르주아’ 와인들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훌륭한 와인선물로 손꼽힌다. 금양인터내셔날의 ‘세컨드 와인 패키지’(레오드 뽕떼+물랭 드 씨트랑, 10만원)는 한국에서 특히 사랑받는 ‘샤또 뽕떼까네’와 ‘샤또 시트랑’의 세컨드 패키지로 진정한 명품 와인의 맛을 엿볼 수 있는 선물세트이며, ‘크뤼부르주아 패키지’(15만원)는 크뤼 부르주아 ‘샤또 시트랑’과 ‘샤또 브리에’ 와인 세트로 와인 애호가들에게 선물하기 좋다.

그 외에도 고급 디저트 와인으로 손꼽히는 독일의 ‘아이스와인’ 패키지(10만원), 이탈리아 명품 와인으로 불리는 듀깔레 시리즈로 구성된 ‘듀깔레 패키지’(9만원), 스페인 와인 브랜드 마르께스 데 까쎄레스의 패키지 ‘MDC 3호’(그랑 레세르바+레세르바 12만원), 아르헨티나의 넘버원 브랜드인 트라피체의 ‘오크캐스크 패키지’(6만원) 등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자신이 원하는 프리미엄 와인으로 패키지를 구성하는 맞춤 와인 패키지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샤토 안젤루스’, ‘샤토 브랑 깡뜨냑’, ‘샤토 샤스 스플린’, ‘알타이르’, ‘이스까이’ 등을 포함한 22종의 프리미엄 와인 구입 시, 고급 와인 액세서리 4종(드랍스탑 링, 와인 푸어러, 와인 스토퍼, 스크류)이 들어있는 고급 원목 케이스를 제공해 선물에 품격을 더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