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토즈마(대표 이성균, www.tozma.co.kr) 가 특화 된 UCC 플랫폼서비스로 오픈 1개월 만에 500여명의 창작자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4,000여 개의 콘텐츠를 확보한 원동력은 10원의 힘이다..
토즈마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카툰 작가는 “처음에 토즈마 서비스를 접했을 때는 다른 UCC 사이트하고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지만 점차 작가의 열정이 담긴 작품에 대해 이용자들이 하나 둘씩 후원을 해주고 댓글을 달아주는 모습을 보면서 토즈마가 포털 사이트처럼 이용자가 많아서 수만 건씩 노출이 될 수 있고 이용자들의 후원 문화가 자리잡아 간다면 창작 활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더 할 나위 없는 좋은 환경이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게 되었다” 며 토즈마에서 활동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정수 토즈마 마케팅 이사는 “토즈마는 이용자가 창작자의 노력에 대한 최소 후원을 통해 보상의 주체가 되게 함으로써 창작자의 창작 활동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와 국내 콘텐츠 시장의 선 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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