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경윤 코아로직수석연구원이「이달의 엔지니어상」 9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수석은 고화소급 카메라, MP3, 모바일 TV 등에 적용되는 멀티미디어 칩인 헤라(HERA) 시리즈 개발의 설계 책임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특히, 이 수석이 주도한 헤라시리즈는 누적합계 1천 7백억 이상의 수출실적을 기록하여 코아로직이 2005년 무역의 날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등 기술적인 혁신과 매출성장에 크게 기여하였다.
「이달의 엔지니어상」은 산업현장에서 기술혁신을 통하여 국가경쟁력 및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 엔지니어를 발굴·포상하여 산업기술 인력의 자긍심을 제고하고 현장기술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하여 2002년 7월부터 시상해오고 있으며, 매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엔지니어 각 1인을 선정, 과학기술부 부총리상과 트로피, 상금 1,000만원을 수여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