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자동차(사장 최형탁)가 올해 서유럽 지역 첫 국제모터쇼인 ‘브뤼셀 국제모터쇼(European Motor Show Brussels 2006)’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올해 전세계 시장에 8만5100대(KD 포함)를 수출할 계획이다. 지난해 서유럽에 4만1150대를 수출한 쌍용자동차는 올해 25% 가량 증가한 5만 1000여대의 수출 목표를 수립했으며 벨기에에서 지난해보다 120% 증가한 2000대의 현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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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모터쇼는 올해로 84회째이며 300여개의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75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주최측은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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