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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T, ‘에버 슬림 TV’ EV-W300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1 10:16:42

[프라임경제]KTFT(대표 송주영, www.ever.co.kr)는 14mm대의 ‘에버 슬림 TV(EV-W300)’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3세대 WCDMA 시장에서 SHOW 전용 휴대폰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EV-W100, EV-W200에 이은 슬라이드 타입의 휴대폰이며, 네트워크의 진화에 따라 향후 최대 7.2Mbps 속도로 고속 무선 데이터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초슬림 사이즈에 적용된 지상파 DMB는 ▲채널 검색 후 검색된 채널을 바로 시청할 수 있게 설계됐으며, ▲특정 채널을 시청하는 중에 다른 채널로 변경 시 채널 목록을 미리 보고 원하는 채널로 바로 변경이 가능해 편리하다.

또 다양한 영상전화 부가기능으로 보는 통화의 즐거움을 더했다. ▲내 얼굴을 대신해 특정 이미지를 상대방에게 보여주는 ‘립싱크 아바타’, ▲감정 및 개성표현이 가능한 ‘파워 이모티콘’, ▲영상전화와 문자메시지 이용이 동시에 가능한 ‘영상채팅’ 등의 다양한 기능을 지원해 보다 편리하고 재미있는 통화를 할 수 있다.

디자인은 ▲다이아몬드 커팅 기법을 통해 외형을 세련되게 디자인 했으며, ▲메뉴화면도 휴대폰의 기울기 및 시각에 따라 물결 디자인이 변하는 ‘아쿠아 GUI(Graphical User Interface)’를 적용, 휴대폰 외관 뿐만 아니라 UI 디자인에 있어서도 기존 휴대폰과 차별화했다고 밝혔다.

‘에버 Slim TV’ EV-W300은 블랙(Black) 컬러로 선보이며, 가격은 40만원대 중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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