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향하는 운전자들의 편의 도모를 위해 각 완성차 메이커들과 더불어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전국 고속도로 및 국도 등에 서비스 코너를 설치.운영한다.
기간 중 각 서비스 코너에선 엔진.브레이크.에어컨.타이어 등의 점검과 냉각수.각종 오일류 등의 보충을 실시한다. 또, 와이퍼 블레이드.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 시 무상 교환을 해줄 예정이다. 아울러, 인근 지역에 고장차량 발생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협회는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각 완성차 메이커별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메이커별 종합상황실 연락처는 다음과 같다, 현대차(080-600-6000), 기아차(080-200-2000), GM대우(080-728-7288), 쌍용차(080-600-5582),르노삼성(080-30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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