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킥오프’가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넥슨(대표 권준모)이 서비스하고 씨알스페이스(대표 이태균)가 개발한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킥오프(KICKOFF, http://kickoff.nexon.com)’의 2차 비공개 시범(클로즈드 베타)테스트가 11일 시작됐다.
이번 테스트의 참여 유저 규모는 1차 테스트 때보다 늘어난 1만 명이며, 이날부터 오는 17일까지 1주일간 오후 3시(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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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차 테스트엔 3개 리그를 승강제로 운영하는 ‘리그시스템’과 더욱 세분화된 포지션으로 전직이 가능한 ‘전직 시스템’을 비롯 포지션 별 스킬, 의상 아이템, 맵 등이 추가돼 1차 테스트보다 볼거리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한편 넥슨은 ‘킥오프’의 2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기념해 테스트기간 중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3-3-3’이벤트를 연다. 기간 중 3일 이상, 매일 30분 이상 3게임 이상 플레이를 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NDSL, 유명 축구클럽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공식 유니, 킥오프 머플러를 증정하는 행사다.
또, ‘Goal 때리는 킥오프’ 이벤트를 실시해 주말 오후 2시부터 골을 넣는 유저 선착순 100명에게 넥슨캐시(5000원)를 지급한다.
아울러, 테스터 당첨자 중 첫날 접속 유저와 테스트 기간 중 레벨 2, 5, 10에 도달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 넥슨캐시(2000원~1만원)를 지급한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킥오프는 지난 1차 테스트를 통해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며 “다양한 시스템과 콘텐츠의 추가로 더욱 발전한 킥오프의 2차 테스트에 많은 참여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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