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모토로라(NYSE: MOT)는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과 함께 하는 ‘비컴 베컴(Become Beckham)’ 이벤트를 한국에서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9월 13일부터 한 달 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레이저 스퀘어드 공식 사이트(www.razr2.co.kr)를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6명에게 베컴의 고향 영국에서 베컴을 직접 만나는 행운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들은 2박 3일간 런던 관광을 하고 데이비드 베컴 아카데미(David Beckham Academy)에 참석, 베컴으로부터 직접 축구 레슨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모토로라는 레이저 스퀘어드 구매 고객들을 위한 특별 기회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중 레이저스퀘어드를 구입한 후 온라인(
www.razr2.co.kr)을 통해 응모하면 매주 300명씩, 4주 동안 총 1200명을 추첨, 청바지 선글라스 시계 등 패션 아이템과 베컴이 직접 사인한 유니폼, 축구공 등 다채로운 선물을 선사한다.
또 레이저 스퀘어드 공식 사이트(www.razr2.co.kr)에 베컴 패션과 그의 축구 인생을 다각도록 조명한 ‘베컴 스타일북’ 코너도 마련했다.
온라인 행사와 더불어 9월 15일부터 한 달간 매 주말 서울 용산 아이파크 쇼핑몰과 강변 테크노마트에서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된다.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과 강변 테크노마트에 ‘비컴 베컴 레이저 스퀘어드 체험관’을 운영, 레이저 스퀘어드를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퀴즈 등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모토로라 코리아 마케팅을 총괄하는 임정아 이사는 “레이저 스퀘어드와 레이저 스퀘어드 사용자처럼, 자기만의 뛰어난 스타일을 갖고 있는 베컴은 레이저 스퀘어드에 꼭 맞는 완벽한 모델”이라며, “이번 모토로라 ‘비컴베컴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베컴을 직접 만나보고 아이코닉 제품 레이저 스퀘어드의 매력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경험을 하게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