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구자일 코멕스산업 대표는 오는 16일, 빈곤아동을 위한 기금마련 행사인 ‘2007 위.아.자. 나눔장터’에 참가한다. 이 행사는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북측광장에서 열린다.
이 날 행사에는 코멕스산업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해 자사 제품을 오후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판매된 수익금 전액을 아름다운 가게(20%)와 We Start 운동본부(80%)에 기증한다.
‘2007 위.아.자 나눔장터’(we-welfare, 아-름다운 가게, 자-원봉사자들이 함께하는 행사)는 서울을 비롯 부산, 대전, 전주에서 진행되며 기업장터와 개인장터로 나뉘어 실시되는 사랑의 장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