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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확산 나선다

LG CNS, 힌치클리프 앤 컴퍼니와 양해 각서 체결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4 17:20:46

[프라임경제]LG CNS(www.lgcns.com, 대표 신재철)가 세계적인 웹2.0 전문 기업인 힌치클리프 앤 컴퍼니 (http://hinchcliffeandcompany.com, 이하 힌치클리프社)와 손잡고 웹2.0 시장 선점경쟁에 나섰다.

   
 
 


LG CNS는 현지시간으로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명 웹2.0 전문가이자 힌치클리프社 CEO인 디온 힌치클리프(Dion Hinchcliffe), LG CNS 기술연구부문 임수경 상무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웹2.0 전략 컨설팅 및 서비스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 체결로 양사는 공공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웹2.0 전략 및 프로세스 컨설팅, 커뮤니티 등 관련 인프라 구축과 운영, 웹 2.0 교육에 이르는 ‘토털 웹2.0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힌치클리프社는 ‘웹2.0’ 개념의 창시자인 팀 오라일리(Tim O’Reilly)가 설립한 오라일리 미디어社의 독점적 서비스 파트너사로 웹2.0 컨설팅 및 교육 사업에 있어 세계적인 인재와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회사는 그 동안 인텔, IBM 등 세계 유수의 글로벌 업체를 대상으로 웹2.0 컨설팅을 수행해 왔으며, 웹2.0 관련 컨퍼런스 및 교육사업을 활발히 전개하는 등 미국 웹2.0 관련 시장에서 최고 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디온 힌치클리프 사장은, “ IT 인프라가 뛰어난 한국에 당사가 보유한 노하우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 회사의 컨설팅 기법과 솔루션이 한국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성공적으로 도입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LG CNS 임수경 상무는, “이번 협력을 통해 LG CNS는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웹2.0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고객이 지속성장의 기반을 갖춘 미래 지향적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설명

유명 웹2.0 전문가이자 힌치클리프社 CEO인 디온 힌치클리프(Dion Hinchcliffe)(사진 오른쪽),
LG CNS 기술연구부문 임수경 상무(사진 왼쪽) 등 양사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웹2.0 전략 컨설팅 및 서비스 사업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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