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목동 아이스링크 화재로 무산된 김연아의 연기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현대카드는 김연아 선수가 16일 오후 3시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자신의 새로운 래퍼토리 ‘Once upon a dream’ 시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시범 공연은 무료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 김연아 선수는 물론 안도 미키와 스테판 랑비에 등 세계적인 선수들의 공연을 기대했던 국내외 팬 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공연 취소에 대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이번 시범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