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7일 장외시장에서는 보합세를 유지하던 포스코건설이 일주일여만에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포스코건설(13만2500원)은 이날 3.92%의 오름세를 보이며 13만원대 진입에 성공하여 신고가를 경신했다.
생보사관련주에서는 삼성생명(+0.19%)이 반등에 성공하여 77만9000원을 기록하였으며, 금호생명(+0.18%)도 조정 엿새만에 반등에 성공해 2만7950원에 마감했다.
반면, 미래에셋생명(-1.19%)은 이날도 추가하락하여 3만3100원이었으며, 동양생명(2만500원)은 보합세를 보였다.
엠게임(-0.79%)은 반등 하루만에 다시 조정을 받아 3만1250원이었으며 윈디소프트(1만4250원)와 제이씨엔터테인먼트(2만6750원)도 각각 3.39%, 0.56% 하락하여 게임주들이 조정을 받은 모습이다.
지난주 급락세를 보였던 SK인천정유(+3.92%)는 이날 상승반등에 성공해 1만3000원대 재진입에 성공했으며, 현대삼호중공업도 0.71% 오른 7만500원을 기록했다.
이 밖에 주요 IT종목인 삼성SDS(5만5750원)와 서울통신기술(2만3500원), 엘지씨엔에스(5만7500원)는 가격 변화 없이 보합세로 마감했다.
기업공개(IPO) 종목에서는 공모관련주들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지난주 공모를 마친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는 4.21% 하락하여 2만2750원이었으며, STX팬오션(-3.29%) 또한 연일 하락세를 보이며 1765원까지 밀려났다.
이날까지 공모를 진행하는 미래나노텍(-9.14%)은 급락세를 보여 4만2250원으로 내렸으며, 공모를 앞두고 있는 에스에너지(-1.4%)와 오디텍(-1.61%)도 약세마감했다.
오는 수요일(1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할 예정일 연이정보통신(4450원)과 옴니시스템(7250원)은 관망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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